'국민 언니'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배우 하유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07년 SBS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에서 여주인공의 언니이자 불륜녀를 참교육하는 김은수 역을 맡았던 하유미는 이때의 시원시원한 면모가 유튜브를 통해 역주행하면서 '국민 언니', '마트 교양강좌 교수' 등의 별명을 얻으며 젊은 세대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2013년 이후 방송에서 하유미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이후 한참 시간이 흐른 2020년에는 그녀가 무려 20년째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대중에 큰 충격을 안기기도 했습니다.